27 3월
금
•오후 7:45
Wembley Stadium • 런던
31 3월
화
•오후 7:45
Wembley Stadium • 런던
17 6월
수
•오후 3:00
AT&T Stadium • 알링턴
23 6월
화
•오후 4:00
Gillette Stadium • 보스턴
27 6월
토
•오후 5:00
MetLife Stadium • 뉴욕
11 6월
목
•오후 1:00
Estadio Azteca • 멕시코시티
18 6월
목
•오후 12:00
Mercedes-Benz Stadium • 애틀랜타
24 6월
수
•오후 8:00
Estadio BBVA Bancomer • 몬테레이라는
1966년 월드컵 우승 이후 늘 큰 무대에 올라온 잉글랜드 대표팀은 이제 빠른 볼 순환과 끊임없는 박스 침투를 앞세운 점유율 축구로 승부를 겁니다. 반면, 1996년 아프리카 챔피언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은 폭발적인 피지컬과 절제된 투지, 그리고 실수 하나도 놓치지 않는 직선적인 스타일에 자신의 색을 걸고 있습니다.
경기 템포를 쥐락펴락하는 유럽의 강호와, 거친 공방전과 일대일 승부에 강한 아프리카 남부의 팀이 정면으로 맞붙는 한 판. 월드컵 조별리그 한가운데에서는 어설픈 클리어링 한 번, 어긋난 전환 플레이 한 번이 곧 탈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모든 승점이 그야말로 금값입니다.
2018년 4강과 2022년 월드컵 8강으로 자신감을 더한 잉글랜드는 Harry Kane을 공격의 중심 축으로, Jude Bellingham, Bukayo Saka, Phil Foden이 이끄는 눈부신 세대를 앞세워 나섭니다. 아프리카 대표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대륙 무대에서의 최근 부활과 Percy Tau, Teboho Mokoena, Ronwen Williams의 리더십을 등에 업고 도전에 나섭니다. 지금 바로 예매하고,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잉글랜드–남아프리카공화국 빅매치를 현장에서 직접 느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