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킹엄 궁전과 윈저 성 당일치기 여행 (런던 출발)
이 액티비티 소개
가이드: 영어
- 예약이 즉시 확정됩니다
- 이 옵션은 무료 취소가 가능합니다. 부담 없이 예약하세요!
체험 주요 정보
단 하루 만에 영국을 대표하는 두 왕실 거주지인 윈저 성과 버킹엄 궁전을 둘러보세요. 웅장한 건축물부터 호화로운 객실에 이르기까지, 전문 가이드가 영국 왕실의 수세기에 걸친 역사, 의전, 일화를 소개해 드리는 동안 여러분은 왕과 여왕의 발자취를 따라가게 될 것입니다.
오전에는 템즈 강변에 위치해 9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현주성인 윈저를 방문합니다. 이곳에서 스테이트 아파트먼트와 왕실의 결혼식 및 장례식이 거행되는 세인트 조지 예배당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런던 왕실의 심장부인 버킹엄 궁전의 스테이트 룸(State Rooms)을 둘러보게 됩니다. 이곳에는 접견실과 예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왕실 정원의 전망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하루 만에 윈저 성과 버킹엄 궁전, 두 곳의 독특한 왕실 거주지를 둘러보세요.
-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는 럭셔리 버스를 타고, 입장권이 포함된 투어를 즐기세요.
- 런던 도심에서 출발하는 단체 투어로 시간과 번거로움을 줄이세요 .
포함
- 버킹엄 궁전과 윈저 성 1일 투어
- 현지 관광 가이드
- 에어컨이 설치된 차량 이동
- 버킹엄 궁전 입장
날짜 선택
단계별 안내
이 투어는 윈저 성의 중세적 웅장함과 버킹엄 궁전의 의전적 우아함을 하루 일정에 모두 담아, 영국 왕실의 역사와 현재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하루를 최대한 활용하고 혼잡한 시간대를 피하기 위해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에서 이른 아침에 출발합니다.
첫 번째 방문지는 9세기 이상의 역사를 지닌 요새 성인 윈저로, 40명의 군주가 공식적으로 거주했던 곳이자 왕실 결혼식과 주요 국빈 행사가 열렸던 장소입니다. 이곳에서는 호화로운 국빈실과, 인상적인 스테인드글라스, 문장, 그리고 여러 잉글랜드 왕들의 안장지로 유명한 세인트 조지 예배당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전통적인 거리와 유서 깊은 펍, 성의 전망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윈저 마을을 산책할 시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견학을 마친 후에는 같은 럭셔리 버스를 타고 런던으로 돌아와, 군주의 공식 거주지이자 영국 왕실의 상징적 중심지인 버킹엄 궁전으로 향합니다. 공식 리셉션, 의식 및 국빈 만찬에 사용되는 ‘스테이트 룸( State Rooms)’을 둘러보게 되는데, 이곳은 왕실 소장품인 태피스트리, 가구, 예술 작품들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투어는 버킹엄 궁전 내에서 마무리되며, 런던에서의 나머지 일정을 자유롭게 보내기 전에 일반에 공개된 구역과 정원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는 자유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 투어는 입장권, 시간, 이동 경로 등에 대한 걱정 없이 런던의 가장 왕실다운 매력을 편안하고 체계적이며 알차게 경험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후기
- AA.
- AA.
- JJ.
- 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