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필수 헬리콥터 투어
이 액티비티 소개
가이드: 영어
- 예약이 즉시 확정됩니다
체험 주요 정보
세계에서 가장 다채로운 도시 뉴욕, 그중에서도 헬리콥터를 타고 맨해튼 상공을 날아보는 경험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최대 6명이 탑승하는 15분간의 비행으로 빅애플의 스카이라인이 발아래 펼쳐집니다. 단언컨대, 이보다 짜릿한 순간은 없을 겁니다.
-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센트럴 파크 등 랜드마크를 하늘에서 조망
- 예약 시 다양한 시간대 선택 가능
- 최신형 벨 407 헬리콥터로 즐기는 15분간의 순수 아드레날린
- 기내 해설 서비스 제공
포함
- 약 15분간의 비행
- 개인별 헬리포트 이용료 및 보안료(영유아 포함) 약 40달러는 탑승 전 현장 결제
날짜 선택
단계별 안내
뉴욕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재발견하세요. 맨해튼 상공을 15분간 비행하는 헬리콥터 투어는 여행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입니다. 이만한 도시 전망을 선사하는 경험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인생을 최대치로 살아보는 완벽한 방법이죠.
일정에 맞는 시간대를 선택하고, 카메라를 챙기고, 편안한 자세를 취한 뒤 심호흡하세요. 이스트 강 6번 부두에 위치한 맨해튼 다운타운 헬리포트에서 여정이 시작됩니다. 최신형 벨 407 헬리콥터가 도시 위로 솟구치면서 아드레날린이 온몸을 타고 흐르는 걸 느끼게 될 겁니다. 이륙 완료.
배터리 파크의 파노라마 뷰를 뒤로하고 헬리콥터는 장엄한 자유의 여신상에 접근합니다. 이 높이에서 여신상을 볼 날이 올 거라 상상이나 했나요?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비행이 계속되며 감동은 더욱 커집니다. 그라운드 제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매디슨 스퀘어 가든을 하늘에서 또렷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관점을 카메라에 반드시 담으세요.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니까요.
그러다 문득 맨해튼의 도시 풍경과 센트럴 파크의 초록이 어우러진 숨 막히는 파노라마를 선사합니다. 헬리콥터가 출발지로 돌아가기 위해 선회하는 순간입니다. 감동받으셨나요? 당연한 반응입니다.
후기
- FF.뉴욕에서 했던 최고의 액티비티 중 하나, 필수!
- LL.조금 겁이 났지만 팀원들이 저를 안심시켰어요.
- GG.비행을 통해 도시를 색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 매우 흥미롭습니다.
- SS.특별한 날이나 누군가를 놀라게 하기에 이상적입니다.